광명소방서, 추석연휴 화재예방 현장안전컨설팅 실시

최종등록 20-09-25 13:49 최종수정 20-09-25 13:49

온라인이슈팀


광명소방서(서장 박정훈)는 24일 롯데광명물류센터를 방문하여 추석연휴 화재예방에 대한 경영자 관심 제고 및 안전담당자 역할 강화 등 창고시설 화재 저감을 위한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예방 현장안전컨설팅은 최근 용인 공세동 물류창고 및 SLC 물류센터 화재 등 창고시설 화재가 연이어 발생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화재에 대한 경각심 제고 및 선제적 안전관리를 통한 창고시설 화재 저감을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경영자의 화재예방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소방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과 인명대피 사전대비 여부를 확인하는 등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 

또한, 용접과 같은 화재위험요소 작업 시 화재예방조치에 관한 사항 및 각종 사고에 미리 대비할 수 있도록 종사자의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당부하고, 자체 초기대응 능력 확보 등 피난·안전대책을 마련하는 현장안전컨설팅도 진행하였다. 
 
중점 확인사항으로는 전기ㆍ가스 ․ 냉방용품 등 안전 사용 여부 ▲각종 소방시설 유지ㆍ관리 사항 ▲소방차 진입로 확보 ▲비상구, 피난통로 확보 등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광명소방서는 추석연휴 전까지 관내 창고시설 6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위험요인 사전제거 등 안전컨설팅 및 관계자 화재안전관리 상 개선사항 논의 등 창고시설 화재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기사제공 : 광명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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