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광명지회, “일맥상통 백두대간” 사진전

최종등록 20-08-07 18:41 최종수정 20-08-07 18:42

온라인이슈팀


광복회 광명지회(지회장 김충한)에서는 75주년 광복절을 맞이 하여 광명시, 광명시 의회와 함께 “일맥상통 백두대간” 사진전을 평생 학습원에서 개최 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사진전은 백두산에서부터 태백산맥을 타고 내려와 한라산에서 이르는 산 사진을 주로 하고 있다. 또한  하나이면서 둘로 나뉘어진 가슴 아픈 역사를 뛰어 넘는 정신운동의 일환으로 볼 수 있다. 

지난 8월 3일 광명시(시장 박승원)와 남북 경제문화 협력재단(이사장 임종석)이 맺은 “ 새롭고 지속 가능한 남북 협력을 위한 협약식”과 맞물려 의미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 예상된다. 

광복회 광명지회는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계승발전 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 하고 있으며 
독립운동과 맥을 같이 하고 있는 시민운동에 적극 참여 할 예정이다. 올해 들어 안중근 의사 사형 언도, 윤봉길 의사 홍구 공원 폭탄 투척 등 독립운동과 관련된 사건들을 일깨우기 위해 현수막을 제작해 시내 일원에 게시 하기도 했다.  

14일 오후 4시에 열리는 75주년 광복절기념 문화제에는 직접 북한에 들어가 사진을 찍은   로져 앨런 쉐퍼드(뉴질랜드)씨의 생생한 강연도 있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기사제공 : 광명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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